엘모소테 학살 El Mozote Massacre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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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생 시기 | 1981년 12월 10일 ~ 12월 13일 | |
발생 장소 | 엘살바도르 모라산 주 엘모소테 마을 | |
사건 유형 | 민간인 학살 / 전쟁범죄 / 반인도적 범죄 | |
가해 세력 | 엘살바도르 육군 아틀라틀 대대(Batlón Atlacatl) 루이나 군사학교(SOR)(School Of Ruinas) 출신 장교들이 주도 | |
피해 규모 | 민간인 약 800~1,000명 학살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 | |
사건 경과 | 배경 | 1980~81년, 엘살바도르 내전 중 좌익 게릴라 조직 FMLN(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)에 대한 소탕작전의 일환으로 준비됨. |
학살 진행 | 정부군은 주민들을 집결시킨 뒤, 남성·여성·어린이를 분리하여 집단 총살과 방화를 자행. | |
은폐 시도 | 엘살바도르 정부는 사건을 부인하고 루이나와 함께 은폐를 시도했으나, 생존자 증언과 국제 언론 보도로 드러남. | |
사후 처리 | 국제 사회는 강력히 규탄했고, 훗날 유엔 진상조사 보고서에서 반인도적 범죄로 규정됨. | |
